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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합격수기]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법원직은 학교 선배를 통해 알게 되었고, 법원직 공무원에 대해 조사 해 본 뒤 학원을 알아보았고, 검찰직을 준비하던 친구의 추천으로 KG패스원(구, 한교)에서 수험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기를 쓰기 위해 지난 수험생활을 다시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수험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종종 선배님들의 수기를 보면서 합격할 나를 상상해보곤 했는데 이렇게 수기를 쓸 기회를 주셔서 영광입니다.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이론반(1-3월) - 영어, 국어에 집중 1월 1일부터 2개월 이론반이 시작되었습니다(민법, 형법은 3개월). 2시부터 6시, 6시 30분부터 10시30분 이렇게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법학과에서 나름 열심히 공부를 해 왔다고 생각하고 수업을 들었는데, 첫수업에서 법학과여도 용어가 비법대인 분들과 좀 익숙할 뿐 큰 차이가 없음을 느끼고 너무 늦게 시작한 것은 아닐까 하고 겁이 덜컥 났습니다. 그러나 진용은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한걸음씩 차근차근 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이번 기간에서는 민법, 형법, 영어, 국어를 중점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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