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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절대, 너만 힘든게 아니다” (1)

우선 합격수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발표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고 이것 저것 준비할 것들이 많아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실감을 못하고 있기도 하고 ‘합격수기’라는 것을 쓰고 있는 자신이 어색하기도 합니다. 제가 수험생 때 합격수기를 볼 때마다 항상 드는 의문이 ‘정말 이렇게 했을까?‘였습니다. 과장도 있고 꾸며낸 말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수험생 분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또한 진정성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험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많은 수험생들과는 다르게 법대생이 아닙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과학을 좋아했고 그중에 화학을 가장 좋아했기 때문에 선택했던 학과였습니다. 어쩌면 핑계가 될 수도 있지만 대학을 들어가고 공부를 하다 보니 내가 생각했던 화학과는 거리가 멀었고 저랑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추천해주신 공무원으로 알아보다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범죄과학, 과학수사와 관련된 검찰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험생활 1년차 [2016.09. 시작] 검찰직 공무원이 되기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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