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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절대, 너만 힘든게 아니다”(2)

과목별 공부 방법 ◆ 국어 (75) 1년차에는 한자성어만 하고 한자단어와 고유어를 완전히 버렸기에, 한자와 고유어문제를 모두 틀렸습니다. 그래서 2년차부터는 한자를 기초부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는 수험생이라면 저처럼 후회하지 말고 한자공부는 꼭 했으면 합니다. 문법은 무조건 이해 후 반복암기라고 생각합니다. 틀리면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1권 문법파트는 계속 반복해 거의 모든 모의고사에서 문법파트는 틀리지 않을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수험국어의 문학은 비문학과 다르게 얕고 넓게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지문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문학은 자기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세 번이나 네 번 30분정도를 투자해 꾸준히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공부시간을 줄였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큰 실수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를 깨달았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자책을 하였지만 영어와 국사 공부를 소홀히 할 수는 없었고, 결국 국어공부 또한 늘리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이번 국어시험이 특히 어려워, 시험 치는 중 시간을 빼앗겼고 그만큼 많이 틀렸습니다. 제가 도움을 드리기에는 부끄러운 과목입니다. ◆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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