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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합격수기] 뚜벅 뚜벅 걸어가기

법원 공무원을 향해 고군분투해왔던 약 2년간의 수험생활이 끝나고 이렇게 합격 수기를 쓸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한번의 실패를 맛보았고,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서기까지 응원해준 가족들과 친구들,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실패를 겪은 수험생 분들께 다시 일어서기 위한 밑거름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는 2년차 수험생활을 조금 더 중점적으로 적고자 합니다. Ⅰ. 법원직에 도전하기까지 아버지께로부터 여러 차례 법원직 준비를 권유 받았었으나 당시에는 제 전공을 살려서 사기업체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이 강했고 벼락치기 공부습관에 길들여져 있던 저에게 일년을 꼬박 꾸준하게 준비해야 하는 공무원 시험은 상상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저와 다르게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온 여동생은 아버지께서 권유하셨을 때 바로 법원직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광고 회사에서 인턴십을 하게 되었는데, 겪어보니 회사생활은 녹록치 않았고 광고 회사 특성상 예기치 않은 출근과 야근으로 불규칙한 생활의 연속에, 불투명한 장래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회사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있던 때에 여동생이 법원직에 합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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