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문시장 어마장장, ‘2021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 대상 수상

김선영 기자 승인 2021.06.11 14:28 의견 0


제주도민이 사랑하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찾는 '맛 스타'인 '어마장장'이 ‘2021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 음식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성지로 동문시장 인근에 위치한 '어마장장'은 제주도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전복해물뚝배기 전문점'이다. 특히 싱싱한 활전복에 직접 만든 육수를 사용해 특별한 맛을 낸다. 용두암, 제주항, 제주공항 등과 가까워 들리기 쉽다는 점은 덤이다.

실제로 '어마장장'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가 영업시간이지만 대표 메뉴인 전복해물뚝배기, 해물뚝배기는 당일 재료 소진시까지만 맛볼 수 있다. 식재료의 신선도를 지켜 꾸준한 맛을 내기 위해서다.

전복 등의 해산물은 물론이고 육수를 위한 재료까지 모두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기 위해 천연재료를 우선으로 사용한다. 국내산•제주산 상품을 선별해서 사용한다. 심지어는 간을 맞추는데 사용되는 소금도 일반 소금이 아니라 죽염을 사용한다. 쌀 역시 무농약쌀을 사용해 어린이나 임산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했다.

이러한 정성이 알려져 제주공항 근처 동문시장에서 맛집으로 알려지면서 스포츠투데이에서 고객만족대상을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차지하기도 했다.

어마장장 문현숙 대표는 “좋은 재료만을 선별해 정성을 담아 요리하고 있다”며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2021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는 소비자의 권리 향상을 위해 올바른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소비자 중심으로의 산업 개편에 이바지하고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업의 경영•연구개발•품질•가치 등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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