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비규제 오피스텔 어디?"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 주목

김선영 기자 승인 2021.06.11 14:30 의견 0


정부 정책에 따라오는 7월부터 개인 별 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적용 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달 16일이 부동산 투자의 분수령으로 떠오르고 있다. 16일까지 입주자모집 공고가 이뤄진 사업장의 이주비 대출, 중도금 대출, 잔금 대출에 대해서는 개인 별 DSR 규제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과도한 대출을 받아 부동산에 투자하는 투기 수요를 막고자 하는 취지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DSR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그중 시가 표준액 1억 원 이하의 오피스텔이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실제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는 이러한 규제를 피할 수 있는 기분양 오피스텔이 풍선효과를 누리는 모양세다.

강서구에 위치한 오피스텔 '원타워 5차'가 DSR 미적용과 함께 주택수 미포함 조건인 시가표준액이 1억 원 이하로 예상되면서 수요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부동산 규제로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희비가 갈리고 있다며, '원타워 5차'는 DSR 미적용이라는 잇점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과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탁월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원타워5차 홍보관은 강서구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 퍼블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