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밀키트 '생활떡볶이' 1차 물량 완판

-생활떡볶이, 생활맥주 매장 내 누적판매량 8만개 돌파...어묵 중량 비율 타사 대비 180% 이상

김예진 기자 승인 2021.07.22 11:29 | 최종 수정 2021.07.22 11:30 의견 0
생활맥주의 떡볶이 밀키트 '생활떡볶이'가 1차 물량이 완판됐다 [사진=생활맥주]

생활맥주의 떡볶이 밀키트 '생활떡볶이'가 1차 물량이 완판됐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는 떡볶이 밀키트인 '생활떡볶이'의 1차 물량이 완판됐고, 사전 주문 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생활떡볶이는 생활맥주 매장에서 누적판매량 8만개를 돌파한 인기 메뉴를 밀키트로 탄생시킨 제품이다.

80년 전통 환공어묵 베스트 셀러 3종인 상천어묵, 수제비어묵, 중보어묵이 150g 이상 들어있어서 이른바 '어묵파 떡볶이 애호가'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보편적으로 타사 밀키트 어묵 중량은 83g이어서 타사 대비 180% 정도 많은 양의 어묵이다.

떡은 '터널식 급속 냉동 기술'을 사용해 생산한다. 영하 20℃ 급속 동결시켜 식감은 최대한 살리고, 갈라짐 현상 역시 방지한다.

생활맥주는 1차 생활떡볶이 완판을 기념해 2차 물량 판매가 시작되기 전인 22일에서 25일까지 사전 주문을 받고, 사전 주문 고객에게는 떡볶이 1팩당 라면사리 1개를 무료 증정한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하면서 집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생활떡볶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매장에서도 사랑받는 생활떡볶이를 온라인으로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생활떡볶이의 사전 주문은 생활맥주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생활맥주 생쑈’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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