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4중 전해수 살균 케어 가능한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 인기

4단계 전해수 살균으로 세척과 살균력 한층 강화한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 3종 출시
살균 인증인 ‘S마크’ 획득 제품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유해 세균까지 99.99% 제거
전용 세제 사용한 도기 버블 세정과 도기, 물통, 유로, 노즐까지 4중 전해수 살균 케어
방수 최고등급, IPX6 제품으로 물 세척은 물론 누구나 손쉽게 분리 세척 가능

김선영 기자 승인 2021.07.22 17:33 의견 0
SK매직,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BID-S36D) 제품 연출 이미지 (사진=SK매직)


코로나19로 청정/위생가전이 주목받으면서 SK매직의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가 인기다.

SK매직(대표 윤요섭)은 4중 전해수 살균으로 세척과 살균력을 한층 강화한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모델명: BID-S36D/S37D/S38D)’ 3종을 지난 3월 선보였다.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는 ‘한국제품인정가구(KAS)’가 부여하는 살균 인증, ‘S마크’를 획득한 제품으로 도기 버블 세정은 기본. 도기, 물통, 유로, 노즐까지 4중 전해수 살균 케어로 유해 세균을 99.99% 제거한다.

비데 전용 세척제를 사용한 도기 거품 세척이 원터치 버튼 하나로 가능하며, 전해수 살균수가 추가 분사돼 도기를 살균함으로써 이물질 제거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척수 또한 완벽을 추구했다. 원터치 정수 필터를 채용해 보다 깨끗한 물로 세척할 수 있으며, 물통 안에 담긴 물부터 물이 배출되는 유로까지 전해수로 살균해 오염된 물로 인해 발생되는 각종 바이러스와 유해 세균 번식을 사전 차단한다. 사용 후에는 물이 분사되는 노즐 부분이 ‘UV(자외선) 램프’를 통해 자동 살균되며, 전기분해된 살균수로 노즐을 추가 살균해 항상 새 제품처럼 비데의 청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물 세척도 가능하다. 국내 최고 방수 등급인 IPX6등급 제품으로 집에서도 손쉽고 안전하게 물 세척이 가능하며, 버튼 방식의 ‘이지 착탈 구조’로 설계해 누구나 손쉽게 분리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구석구석 세척할 수 있다. 이밖에 연속 온수, 어린이 맞춤, 절전, 건조 기능 등 다양한 차별화된 기능과 편의성을 갖췄다.

SK매직,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BID-S36D) 제품 이미지 (사진=SK매직)


SK매직은 전문적인 방문 관리 서비스인 ‘안심OK 서비스’를 4개월 마다 진행하며, 정수 필터, 도기 버블 세제, 향균 노즐팁, 노즐덕트 교체와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SK매직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살균 기능이 강화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살균력을 강화하고 버블로 도기 세정까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설명하며, “앞으로도 SK매직은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고객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2일, SK매직이 4중 전해수 살균으로 세척과 살균력을 한층 강화한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모델명: BID-S36D/S37D/S38D)’ 3종을 선보였다.


올클린 도기 버블 비데의 월 렌탈료(3년 기준)는 ▲2만7천900원(BID- S36D) ▲ 2만5천900원(BID- S37D) ▲2만3천900원(BID- S38D)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K매직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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