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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합격수기] 학업 중 합격, 스케줄 관리가 중요!

임 0 0
2017년 대구시 건축직 합격
수험기간 : 1년 6개월

수험생활

 

수험기간은 대학교 3학년 2학기부터 4학년 1학기까지 공부 후, 서울시 커트라인 합격(면접 미응시), 대구 지방직 1점차 탈락 -> 졸업 후 2017년 공부시작 포함 약 16개월 정도입니다.(방학부터 4학년 2학기를 통째로 공부안하고 놀아서 다시 시작할 때 진짜 고생했습니다)

 

자격증은 -> 건축기사 및 컴퓨터활용능력 1->> 건축은 특히 학교과제가 많아서(건축관련과 다니시면 공감 하실 듯) 1년차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설계도면 몇날 며칠 그리다보면 공부하기 싫어지고 쉬고 싶고 학교행사는 많습니다. 이 때문에 스케줄 관리 잘하셔야 합니다!

 

 

과목별 공부방법

국어 - 지안에듀 윤서영 / 공단기 이선재 - 무료테마 강의(막판에) / 고혜원 신의 한 수(한자)

영어- 지안에듀 김성익 / 공단기 손진숙 - 40point 및 무료테마 강의(막판에)

한국사 - 전한길 2.0 및 필기노트 강의 / 전한길 3.0(독학)

건축구조 - 김창훈

건축계획 - 이규상

 

<국어>

 

- 윤서영 기본심화(한자제외) : 칠판에 적어주시는 필기 및 밑줄 치라고 하시는 거 따라가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회독을 늘렸고요.

 

- 기출문제집(문제 밑에 답과 해설이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 1회독 때 그날 풀 기출분량만큼 기본서 정독 후 답을 달지 않고 눈으로 푼 답을 밑에 답과 바로 비교하면서 넘어갔습니다. -> 틀린 것+애매하게 맞춘 것 연필로 표시 후 자기 전이랑 다음날 또 확인 -> 2회독 때 별표로 표시된 것만 반복 -> 시험 막바지 볼펜 및 형광팬으로 표시하여 막바지에는 하루 만에 문법 기출 다 볼 수 있었습니다.

 

- 독해 : 기출문제를 풀고 나면 새로운 문제 푸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매삼비(설명 좋음)나 수능 교재를 시험 2, 3달 남았을 때부터 틈틈이 조금씩 풀었습니다.

 

- 한자 : 고혜원 신의 한 수를 활용했으며, 원리 설명이나 그림 그려주는 자료를 한자 옆에 다 적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복습하더라도 금방 떠올라서 좋았고요.

 

- 기타 : 시험 2주전부터 공단기 들어가 보면 무료 테마 강의나 시험 직전 마무리 강의를 골라서 들었어요. 이선재 선생님이나 이태종 선생님 강의가 좋았어요.

 

 

<영어>

 

- 김성익 독파영어 : 말이 필요 없어요.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알아서 복습이 되고 진도가 나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물론 유명한 공단기 강사님들도 있겠지만 공부란 자신이 꾸준히 할 수 있으면 최고의 강사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편입영어학원 원장님이라 그런지 잘 가르쳐주셨고요. -> 수능단어는 김성익 선생님이 올려주는 단어를 외웠고 보카바이블 2~3회독 정도했습니다.

 

- 독해 : 수능특강을 풀었습니다. 그러나 자만해서 꾸준히 풀지 못했습니다.

 

구문독해(하신 분 제외) -> 독해원리 -> 꾸준히 독해 문제풀기 정석 밟기를 바랍니다. 작년에 1년 공부했을 때는 이렇게 해서 나름 기술직치고는 고득점(개인적인 기준)을 받을 수 있었어요.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의 필기노트 2.01번 듣고 필기 노트 강의 수강 후 -> 필기노트+ 3.0만 독학으로 회독했습니다.

 

 

<건축구조>

 

김창훈 선생님 기본 -> 심화 강의 수강했습니다.(기본 강의 때 빨간색으로 표시 심화 강의 때 파란색으로 표시) 그냥 잘 따라가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설명을 듣다가 잘 모르겠으면 이해 될 때까지 그 부분만 반복하고 이해되면 연필로 간단히 적어놓고 넘어갔습니다.

 

 

<건축계획>

 

이규상 선생님 기본 강의 듣고 기출문제 위주로 봤습니다. 기출문제만 전부 마스터해도 점수가 나옵니다. 다만, 이번 지방직은 제가 자만해서 과락을 간신히 면했네요. ‘건축계획과목 자체가 혼자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점수로 남에게 충고해주기 민망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면접후기

 

면접강의는 채한태 박사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박사님 강의만 잘 들어도 90%는 준비가 완료되고 10%만 노력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저희 스터디 전원이 합격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박사님이 스터디를 구성해 주셨는데. 건축직이 아닌 행정직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저에게는 신의 한수였습니다. 아닌 분도 있겠지만(실제로 스터디에서 기술직 한 분 엄청 잘했음) 저 같은 경우는 건축공학을 다니면서 토론이나 시사 경제 부분을 크게 접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저 혼자 어리버리했어요. 그러다 나중에는 조금씩 따라가기 시작했고요. 아무튼 행정직조원들 사랑합니다.

 

<사전조사서>

 

- 공관병, 항공사 등 갑질에 대한 의견은? 이 경우 공무원으로서 어떻게 조치할 것인가?

 

-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며, 그 장점을 실제로 활용한 경험은?

 

<토론>

 

대구시 둘레길 활성화 대책에 대해 말해보시오.

 

<개별면접>

 

1. 자신의 장점으로 소통을 중요시하다고 적었는데, 대학교 때 기획부장 활동하면서 낸 성과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중학교 때 소통을 한 경험이 있나요?

 

2. 건축법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보세요.

 

3. 콘크리트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보세요.

 

4. 건축허가를 법에 맞게 해줬는데 다른 민원인이 왜 허가를 해줬냐고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하실 건가요?

 

-> 상관에게 받은 매뉴얼이 없을 때 상관에게 보고 후 기다리겠다고 답변하니 상관에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이 어떻게 할 것인지 재차 질문을 받았습니다.

 

5. 5급 정도의 고위 공무원이 부정을 저지르는 장면을 봤을 때 어떻게 하겠는가?

 

6. 대구시 정책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세요.

 

7. 그 정책을 자신이 맡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8. 주민주도의 사업화가 중요하다고 답변했는데, 이를 위해 어떻게 하겠습니까?

 

9. 건설공정관리 전국대회에서 상을 받았다는 이야기에 좋은 인상을 줌

 

10. 봉사활동에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답변했는데, 어떤 식의 뿌듯함이었나요?

 

11. 봉사활동을 해보니 막무가내인 사람이 많았습니다. 화나 짜증이 나지 않았나요? (잘못된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입니다. 긴장해서 정신 차리지 않으면 잘못 답할 수 있어요)

 

12. TF 관련 경험을 이야기해보세요. (제가 사전조사서 갑질 대책이랑 둘레길 활성화 대책으로 TF 위원회 구성 및 청문회 공청회를 언급해서 그런 듯합니다)

 

13. 마지막으로 할말은? -> 이름 3행시를 했더니 감탄하셨습니다. 나름 시장공략 포인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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