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2.0℃
  • -강릉 -9.2℃
  • 맑음서울 -12.3℃
  • 구름조금대전 -10.9℃
  • 맑음대구 -8.6℃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7.8℃
  • 맑음부산 -7.0℃
  • -고창 -8.8℃
  • 제주 -1.7℃
  • -강화 -11.1℃
  • -보은 -11.1℃
  • -금산 -11.8℃
  • -강진군 -7.3℃
  • -경주시 -8.2℃
  • -거제 -5.2℃
기상청 제공

합격수기

배너

[합격수기] 정도는 없지만 이정표는 있다 ④

2017년 국가직 7급 외무영사직



면접

 

- 채한태교수님 강의 꼭 들으세요. 상황별 대처, 답변 방식, 예절, 주의할 점 등등 말씀해주시는 모든 걸 메모하세요. 저는 아무렇게나 메모해뒀다가 집에 가서 다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면접 직전까지도 든든해요. 또 현충원 가라고 하시면 꼭 갔다 오시고, 어디 버스 타라고 하시면 꼭 타시고 책 뭐뭐 읽으라고 하시면 꼭 한 권이라도 읽어보세요. 한 마디라도 더 말할 거리가 생겨요. 이 말재료는 다른 어떤 경험보다도 강력해요. 면접관님들 인상에 남길 만한 것만 골라서 말씀해주시거든요. 면접은 준비하는 만큼 결과가 나와요.

 

교수님께서 배정해주시는 스터디 말고도 다른 스터디를 구하세요. 9꿈사, 공드림 같은 카페에서 구한다고 하면 쉽게 구하실 수 있어요. 스터디 하실 때는 가급적이면 같은 직렬은 피하세요.(일행은 워낙 많다보니 그냥 같이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스터디에서는 다른 면접 강의 하시는 분들 자료도 얻어보세요. 그리고 스터디는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의 실력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지금 이 순간 내게 필요한 것이 정리인지 스터디를 통한 연습인지를 잘 판단하세요.

 

그리고 면접내용 복기한 거도 중요합니다. 되도록 다양한 연도의 것을 되도록 다양한 직렬로 확보하세요. 어떤 질문이 나왔는지, 어떤 식으로 답하면 무난한지 혹은 좋게 평가 받는 방식, 태도는 무엇인지 꼼꼼하게 체크하세요. 저는 이 복기한 내용인 채한태 교수님 강의 다음으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면접 날은 꼭 면접 장소 주변에 있는 미용실이나 메이크업 들르세요. 결혼식 가는 것처럼 멋지고 예쁘게 해줘요. 저는 정말 머리가 직모에다 바가지 머리여서 너무 애 같이 보여서 걱정 많이 했었어요. 그렇지만, 메이크업하는 곳에서 머리까지 하고 나니까 정말 신의 한 수였다 싶더라구요. 머리 내가 할 자신 없다 하시는 분들은 돈이 좀 들더라도 꼭 그 면접장 주변에서 꽃단장 하고 가세요.

 

면접날 저는 밥 제공 안 해준대서 싸갔습니다. 그날은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모릅니다. 최대한 소화 잘되는 걸로 가져가세요. 샌드위치, 슈크림빵, , 스프, 떡 등등 여러분 각자 잘 맞는 음식을 평소에 알아 두셨다가 가지고 가세요. 그리고 다른 건 몰라도 포도당 꼭꼭 가져가세요. 커피도요. 커피는 카페인 별로 안 든 가벼운 걸로 들고 가세요. 면접날은 안 그래도 예민해져 있어서 카페인 조금만 들어가도 배가 아프실 수 있어요. 그러면 뭔가 작성할 때 신호가 오면 큰일 납니다. 정말 고통스러워요.(제가 그런 건 아니지만 주위에 보니 그런 사례가 보이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우황청심원은 꼭 전날에도 한 개 드세요. 저 같이 쓸데없는 생각 많아서 자꾸 불안한 사람들은 당일 하나로는 안 듣습니다. 저는 고백하자면 면접 보는 주 5일 내내(~) 우황청심원 마셨습니다. ㅠㅠ 공부할 때도 진정이 안 되더라고요.

 

 

1. 토의


방식, 내용 등은 채한태 교수님 강의 들으시면 다 해결됩니다. 한 번 믿고 따라보세요.

 

변별력 거의 없다는 분들 계시는데 소홀히 하지 마세요. 토의는 찬반이 나뉘었더라도 절대 비판하거나 충돌하시거나 (그러실 일은 없겠지만)싸우시면 안 됩니다. 정말 그냥 공감해주고 잘 들어주고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 의견에 보충해주고 하시면 됩니다. 조에 분위기가 좋으면 좋을수록 면접관 분들께서 좋게 봐주셔요. 절대 날 세우고 이기려고 하지 마세요. 토의는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건설적인 무언가를 도출하기 위한 행위입니다. 명심하세요.

 

주제는 되도록 교수님께서 골라주시는 걸로 해보세요. 저는 교수님이 짚어 주신 거에서 안 나왔지만 연습한 대로 했더니 좋은 결과 있었어요. PT도 마찬가지지만 토의는 형식이 중요합니다. 안에 어떤 내용이 와도 말할 재료, 방식, 영역 등이 있다면 4~5번 발언 하는 것은 쉽습니다. 말을 잘하지 못해도 좋습니다. 꼭 해야겠다 싶은 내용은 좀 꼬이더라도 다 말씀 하세요. 특히 헌법이나 판례를 말씀하시거나 단순하지만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시면 점수 딸 수 있습니다.


모두발언은 꼭 자기 경험이나 미래경험, 타인 경험을 넣어서 발언하세요. 마무리 발언은 꼭 겸손하게 하세요. “많이 배웠습니다.”라든가, “이런 얘기는 되게 도움이 됐습니다.”라든가, “제가 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등 최대한 자신을 낮추는 발언이 듣기에도 좋습니다.

 

4명이 모여도 30분 잡아 놓고 해보세요. 토의는 준비 기간 동안 개인차는 있겠지만, 6~7번만 해보시면 감이 잡히실 거예요. 어떤 주제든 상관없습니다. 다만, 꼭 문제지도 만들고 지문도 서로 상의해서 만들어 놓고 진행하세요. 그냥 갑자기 모여서 즉흥적으로 주제 정하고 해보는 것도 나름대로 도움 되지만, 형식을 갖춰서 해보는 게 실전 연습도 되고 좋습니다. 그리고 연습 때는 절대 긴장하지 마세요. 면접날 긴장하지 않는 분들 없습니다. 그 정도로 두근두근 합니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하려면 연습 때 긴장한 경험이 많으면 더 힘들겠죠?

 


2. PT(개인발표)


방식, 내용 등은 채한태 교수님 강의 들으시면 다 해결됩니다. 한 번 믿고 따라보세요.

 

PT만큼은 다다익선입니다. 하면 할수록 늘어요. 30, 35, 40분 등으로 재서 해보세요. 처음 접하는 주제다 하시면 시간을 더 주면 되고, 해본 주제와 관련 있는 내용이다 혹은 내가 관심 있고 잘 아는 내용이다 하시면 25분 정도로 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일정한 틀을 만들어 두시고 그 아래 내용을 채우기 위한 독해를 하세요. 저는 현황 또는 실태 필요성 또는 문제점 대책 또는 방안 결론 형식만 사용했습니다. 서론/본론/결론 이런 거 안 했습니다. 일장연설보다 보고서 형식이 바람직해요.

 

저도 처음에는 어떻게 21줄을 채울지 막막했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께서 시간을 넉넉하게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현황, 문제점 빼고는 백지로 제출했었어요. 미리 주제를 공부해서 작성하고 발표연습만 해보기도 하고, 양식을 익혔다 싶으면 실전처럼 그날 누군가 작성해온 문제를 보고 30분 작성, 7분 발표, 8분 질의응답 식으로 진행했어요. 하면 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요.

 

그 비결은 꾸준한 연습과 평정표를 통한 피드백이었어요. 저는 평정목록을 25개를 정해놓고 상중하로 칸을 만들어서 스터디원들끼리 체크해서 피드백을 서로 해줬어요. 강점인 부분, 약점인 부분 가리지 않고 지적해줬고 지적을 받았어요. 이때도 절대 공격적으로 말씀하시면 안 돼요. 이런 건 이렇게 고치면 될 거 같다 혹은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식으로 웃는 얼굴로 말씀해주세요. 서로 돕고 살아야죠.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는 법이랍니다. ㅎㅎ

 


3. 개별(인성)면접


경험형 질문은 이때까지 본인이 해온 일들을 적어보세요. 그리고 그중에서 의미 있는 사건들을 뽑아서 경험모음을 작성해보세요. 물론 기준은 인성면접에 주로 나오는 질문들입니다. 예를 들면,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이나, 공익과 사익을 조화시켜 어떤 일을 해결했던 경험 등등 공직관에 부합하는 경험, 대처 등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꼭 경험모음은 소리로 뱉어 보셔야 합니다. 적어 놓고 누가 어떤 질문을 했다고 가정 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거울 앞에서도 해보고 핸드폰으로 녹음, 녹화도 해보세요.

 

상황형 질문은 양식에 맞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공무원 인문학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려는데 특정부서가 야근도 많고 업무 부담이 가중돼서 프로그램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대처할건지 묻는 질문이라면, 관련 사례 검토, 선배 공직자 분의 조언을 구함, 해당 부서 상황 파악 및 의견 청취, 조화시킬 수 있는 다른 방법을 강구 등등 제목을 정하고 각각 하위 내용으로 부가 설명, 판단이유 등을 적으시는 연습을 하세요. 질문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답변 패턴은 많이 접하다보면 정해져있다는 것을 쉬게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교수님 자료나 스터디 자료로도 충분했습니다.

 

덧붙이자면, 저는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거의 20~ 30번 수정했습니다. 버전도 10개 이상이었어요. 정말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에 들어갈 내용은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십니다. 다 넣으려고 하기 보다 자기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내고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지 많이 고민해보세요. 전날 면접 보신 분은 자기소개, 지원동기 이런 거 안 물어보셨다고 하셔서 좀 걱정도 했었는데 저는 다행히 물어보시더라고요. 준비한 걸 그대로 하지 않고 고민했던 그대로 살짝 바꿔서 유연하게 답변 드렸습니다. 고민 많이 해본 보람이 있었어요. ㅎㅎ

 

4. 기타 참고사항

 

인사혁신처에서 제시한 평정 기준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집단토론 : 토론을 통해 응시자의 의사소통능력, 상황인식, 팀워크지향성 등 평가

개인발표 : 자료를 분석하여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는 판단력과 창의력 평가

개별면접 : 응시자의 과거경험상황대처능력 등을 통해 실제 행동특성 발견

구조화 면접(개인발표) 운영 예시

사각형입니다.

응시자

 

발표문 작성 : 제시된 언론기사논문보고서 활용

() 공무원 스마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

 

주제 발표

 

1 답변

 

2 답변

 

 

 

 

 

 

 

 

 

 

 

 

 

 

 

 

 

 

 

 

 

 

 

 

 

 

 

 

 

 

 

 

 

 

 

 

 

 

 

 

 

 

 

 

 

 

 

 

 

 

 

 

 

 

 

면접관

 

 

1차 질문*

제시한 방안중 효과적인 대안과 이유?”

 

 

 

 

2 질문*

효과적이더라도 예상되는 문제점이 있다면 그 대안은?

 

 

 

 

 

 

 

 

 

 

 

 

* 발표 내용별 후속 질문과 평가기준을 면접관에게 미리 제공함

 

언론에서 짚어 준 면접 준비 팁입니다. 원론적이지만 도움 될 만한 것을 뽑아봤습니다.

 

# 관련 정책 어설프게 대답했다간 되레 감점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정리된 이후에는 하고 싶은 업무, 공직에 지원한 이유 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하고 싶은 업무정책 평가등을 묻는 질문에 대비해 관련 정책에 대한 준비도 이뤄져야 한다. 면접관 가운데 현직 공무원이 있기 때문에 어설픈 준비로 전혀 다른 답변을 한다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서울시 차원의 정책을 모두 정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자리, 관광, 문화, 복지, 안전 등 세부 분야별로 핵심적인 사업 위주로 정리를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자신의 생각이 명확히 정리된 이후에는 역대 기출문제를 살펴봐야 한다. 면접시험 문제도 역대 기출문제를 기준으로 약간의 변형을 거쳐 출제되기 때문이다. 공직관이나 하고 싶은 업무 등에 대한 정리 없이 무조건 기출문제를 외우기만 해서는 실제로 면접장에서 제대로 된 답변을 할 수 없다. 또 자신의 공직관이 아무리 투철하다고 해도 실제 면접장에서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 이 때문에 예상 질문에 맞춰 직접 대답을 해보는 연습도 필수적이다.

 

# 실전처럼 거울보며 예상질문 답변 연습을

 

○○○ 강사는 실제로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으려면 답변을 글로 써보거나 혼자 거울을 보면서 표정, 시선, 손짓 등을 체크하며 말해봐야 한다특히 공직 지원 이유, 하고 싶은 업무 등 예상 가능한 질문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이어 자신만의 뚜렷한 생각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태도 역시 신경 써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③ 정책 및 기사자료


정책브리핑 사이트(www.korea.kr) 그 어떤 정보보다도 확실합니다. 주로 이용하세요. 기사자료는 교수님께서도 가르쳐 주시겠지만, 진보언론, 보수언론 가릴 것 없이 또 균형 있게 보세요. 주로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비판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눈여겨보세요.

 


5. 느낀 점 및 간단한 팁


머리가 안 돌아가면 어쩌지?’ 이런 생각 하지마세요. 거기 가면 임기응변이든 뭐든 다 동원해서 어떻게든 다 하게 돼있습니다. 왜냐면 인생이 걸린 문제니까 일부러 걱정하거나 초조해하지 않아도 몸이 알아서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면접 보는 내내 머리가 한 5배는 좋아진 것 같았습니다. 있는 정신, 없는 정신 다 끌어올렸습니다. 우황청심원에 초콜릿, 포도당, 슈크림빵, 커피 등등의 힘이었습니다. , 이런 경험도 해보는구나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져서 시종일관 웃는 낯으로 다녔던 것 같습니다.

 

면접을 해보면 이 때까지 자신이 경험한 모든 것을 동원하게 돼있습니다. 평소 그냥 보고 지나쳤던 것, 부모님께 배웠던 것, 평소 관심 있어 찾아본 것 등등 도움 된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끼워 넣었던 것 같습니다. 개그맨 공익광고라든지, 제 부모님께서 프로그래머여서 컴퓨터나 데이터, 정보 활용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봤던 것들이라든지, 일본 애니메이션을 제가 또 좋아해서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아이디어라든지 뭐든지요. 그러니까 평소에 나랑 관련 없어 하시면서 지나치시지 말고 조금이라도 궁금하면 찾아보고 알아보고 해보세요. ~ 써먹게 돼 있습니다. 그게 바로 내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저는 뭔가, 대답 못 한 게 하나밖에 없어서 못 느꼈는데 지금 적어놓고 보니, 질문이 자잘한 것까지 27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발표한 시간 7, 8분 빼면 거의 1분에 하나씩 질문하셨습니다. 압박이 없었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준비한 것의 3분의 1정도만 보여드린 것 같았는데 40분 훌쩍 지나갔습니다. 마지막에 2분 남았다고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뒤에서 살짝 면접관 분들에게 알려주실 때 별로 얘기도 못했는데 어쩌지, 어쩌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훌쩍 지나간 느낌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장점이나 자기소개, 단점, 실패했을 때의 대처, 부정한 청탁을 한 경우의 대처 등은 안 물어보셨지만, 다른 분들 보면 면접이 직렬별로도 달랐지만, 사람마다도 달랐던 것 같습니다. 면접관님들은 여러 사람을 만나시고 하시니까 대충 감이 오시는 것 같았습니다. ‘얘는 이런 거 안 물어도 되겠다.’, ‘이런 거 물으면 대답 못할 거 같은데?’ 등 다 알고 계신 것 같아 보였습니다.

 

면접도 일정한 원칙을 세워두고 하시면 상황판단이 빨라질 수 있어요. 저는 진정성, 구체성, 창의성세 개의 기준을 세워두고 준비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