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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급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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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 경채 “한계를 뛰어넘다”

인사처, 최종합격자 21명 명단 발표

26일 인사혁신처가 2018년 중증장애 경력경쟁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 21명의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했다. 이는 당초 선발계획에서 4명이 미달된 결과다.


중증장애 경력경쟁채용시험은 공직사회에 차별 없는 균형인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2008년 도입된 제도로 올해까지 총 255명의 인재가 등용됐다.


직급별 합격인원은 74, 81, 916명으로 합격자들은 일반행정, 전산개발, 정보보호, 관세, 방송통신 관련 특허심사 등 다양한 분야에 임용될 예정이다.


합격자들의 평균 연령은 36.7세로 36.4세를 기록한 작년과 큰 차이가 없었고 최고령 합격자는 50, 최연소 합격자는 27세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합격자가 15명으로 전체의 71.4%를 차지해 여성(6)보다 많았다.


박제국 인사처 차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한 노력으로 시험을 통과한 합격자들에게 거듭 축하를 드린다면서 정부는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근로 지원인과 보조공학기기 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들이 공직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이번 시험은 총 273명이 도전장을 던져 10.9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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