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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소방공무원 임용시험 “치열한 승부 예고”

모든 지역에서 경쟁률 상승세 나타나…서울시 最高




1013일 치러지는 하반기 소방공무원 시험의 평균경쟁률이 모든 지역에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754명을 선발하는 이번 하반기 소방공무원 임용시험엔 13,166명이 도전장을 던져 평균 17.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반기 선발을 실시하는 8개 지역 중 가장 큰 폭의 경쟁률 상승세가 나타난 지역은 서울시다. 공채 분야에서만 98명을 모집하는 서울시 하반기 시험엔 4,345명이 도전장을 던져 상반기 대비 530.6% 상승한 13.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와 마찬가지로 공채 분야에 한해 채용을 실시하는 강원도의 경쟁률도 급등했다. 46명을 선발하는 공채 분야엔 총 1,089명이 원서를 접수해 상반기보다 270.3% 높아진 23.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다 선발지역인 충청남도 역시 경쟁률의 상승을 피할 순 없었다. 하반기에 310명을 모집하는 충청남도엔 2,619명이 원서를 접수해 상반기 대비 70% 상승한 평균 8.5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머지 지역의 평균경쟁률은 인천시-10.51 충청북도-14.51 전라북도-10.51 전라남도-18.71 경상북도-6.11 등으로 집계됐다.


이 중 공채분야를 선발하는 충청북도는 21명 선발에 522명이 원서를 접수해 24.9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경상북도는 97명 선발에 1,849명이 원서를 접수해 19.1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채 분야에서 45명을 모집하는 전라남도는 1,112명이 지원해 24.7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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