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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허영지, 키우는 양 수면양말 쓰고 등장... 잠 깨우기 돌입... 얼굴에 들이 밀어...


[공무원저널=김복심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연기자 허영지가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오늘 오전 티브이앤에서 재방송된 ‘엄마 나 왔어’가 전파를 탄 이후 부터다.

이날 허영지는 아침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들은 아직도 꿈나라에 있었다.

이에 집에서 키우는 양들은 허영지와 언니가 자고 있는 침대 위에 올라갔다. 남희석은 “얼굴에 수면양말 쓰고 왔다”라고 말을 했다. 

특히 양은 허영지의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 밀어 잠을 깨워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그녀는 자신의 생일에 직접 요리를 했다. 그녀는 “제가 음식을 진짜 못하는데 하면은 또 한다. 부모님께 대접을 해드리고 싶었다”라고 말을 하며 인터넷 레시피를 검색하며 요리에 나섰다.

하지만 생각만큼 맛이 나지 않았고,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요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