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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급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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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1’ 서울시 지방공무원 추가채용 경쟁률 발표

일반행정 7급, ‘90.8:1’ 경쟁률로 가장 치열한 격전지로 꼽혀

지난 21일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경쟁률이 발표됐다. 총 513명 모집에 3만2862명이 지원해 64.1: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성별로 봤을 때는 여성 지원자가 강세였다. 2만471명이 응시해 62.3%를 차지했다. 

305명을 선발할 예정인 행정직군에 2만5622명의 지원자가 몰려 84.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208명을 채용할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34.8:1, 경력경쟁으로 치러질 간호 직렬은 32.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치열한 격전지로는 일반행정 7급이 꼽혔다. 185명을 뽑는 데 무려 1만6795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해 90.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건축(장애인) 9급 경쟁률은 9.5:1로 가장 낮았다. 

한편, 이번 시험은 서울시가 조직개편에 따른 실무인력의 신속한 충원을 위해 2019년도 정기 채용과는 별도로 진행되며 지난 14일부터 5일간 응시원서를 접수 받았다. 

인성 검사는 내년 4월 13일에, 면접시험은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내년 5월 1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