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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방 경쟁률 공고, 전체경쟁률 19.4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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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경쟁률 대폭 올라
공채 소방사(남) 19.2대1, 소방사(여) 24.2대1

[공무원저널 = 김태훈 기자]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광역시는 2월 20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26일까지 원서를 받았다. 취소기간은 3월 2일까지였다.

 

전체 경쟁률은 선발예정인원 84명에 1632명이 지원해 19.4대1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상승한 기록이다. 대전소방은 지난해에 전체 102명을 선발한 가운데 1103명이 지원해 10.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공채에선 남성이 38명 선발에 732명의 원서를 접수받아 19.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보다 조금 오른 기록이다. 지난해에는 47명 선발에 536명이 지원해 11.4대1을 기록했다.

 

여성 공채도 경쟁률이 올랐다 여성 공채는 올해 5명 채용 예정에 121명이 지원해 24.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여성은 지난해 5명 선발예정에 78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5.6대1을 기록했다.

 

경력경쟁채용에서도 주요 직렬 경쟁률이 올랐다. 구급(남성)이 10명 선발에 172명이 지원해 17.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구급(남성)은 지난해 12명 선발에 122명이 지원해 1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급(여성) 역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올라갔다. 구급(여성)은 올해 5명 선발에 206명이 지원해 41.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구급(여성)은 지난해 8명 선발에 158명이 지원해 19.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구조직렬 역시 경쟁률이 올랐다. 구조는 올해 8명 선발에 125명이 원서를 접수해 15.6대1의 경쟁률로 드러났다. 구조는 지난해 8명 선발에 77명이 지원해 9.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 외 경쟁률은 ▲자동차운전 7.5대1 ▲화학 5.6대1 ▲화학(지방소방교) 1.6대1 ▲소방관련학과 40.2대1로 드러났다.

 

대전광역시 소방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 페이지에 위치한 커뮤니티란의 자료실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 소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시험 연기 사항도 같이 발표했다. 원래 3월 28일에 시행해야 할 필기시험은 5월 이후에 칠 예정이다.  이에 따른 추가원서 접수는 실시하지 않으며 각종 자격요건 기준일은 변경되는 시험일정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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